주여! 당신을 양식으로 오늘을 살으라시는 부르심에 안나 겸손되이 순명케 하소서. 항상, 즉시, 기쁘게, 예 하며 이웃에게 봉헌하는 안나이게 하소서. 그 안에 현존하시는 당신을 대월하는 기쁨도 허락하소서. 그리하여 주여! 우리 모두 하나되게 하여 주소서.
이정희: 아멘. 항상, 즉시, 기쁘게, 예 할 수 있음도 은총이 아닐까합니다 [06/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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