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이오 오늘.

용서는 물음도 이해도 비우는 가난.
어제가 아니라
오늘 우리 함께 하는 사랑.

가진 것 나누는덴 이념도 공식도 소용없어라.
둘이 한 마음되는 기쁨이면
하느님 나라.

주여! 저희 모두에게 강복하소서.

211.173.34.240 비르짓다: 아멘. 그렇습니다. 용서는 어제가 아니라 오늘 우리 함께 하는 사랑이지요. 어찌 그리도 통찰력이 깊으신지요.. [06/26-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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