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신앙을 전해준 분
언제나 말 보다 실천을 하시며.솔선하며 가정을 이끄시던 분.
배움이 많은것도 아니고 어렵게 철도인을 삶면서 자식들을 잘 키우신분
내게는 이분이 정말 고맙다.내 어린시절 한참 사춘기의 어려운때.
이분이 나를 당신 집에서 기숙을 하게하고 어렵게 난 학업을 마치었다.
나는 시골에서 자라 청주에 유학할때 형편이 어려워 하숙을 처지는 못되고 이분 집에서 나먹는
쌀을 대고 이분집에 기거하며 학업을 마치었다.
삼년이란 세월 그분은 나를 교회로 이끌지 않으시고.오직 당신의 삶을 내게 보여준분.나도 신앙을 가지려면 이분이 믿는분을 나도 믿어야지 하는 철부지의 때의 나를 도리켜본다.
그러면서 그분집을 떠날 무렵 그분은 내게 이제 너도 어른이 되었으니 술한잔하자하시며
네가 나를 삼년이나 격어보았으니 너도 신앙을 갖이려면 천주교가 어떻냐 하시던분.
세월이 흘러 내가 입교하여 영세를 하고 이제는 나도 그분같은 마음으로 신앙을 살고 있다.
그분의 인생 팔십을 넘어 주님께서는 어여삐 여기시어’부르시기 전날까지 미사에 참석하고 건강히 사시다 색벽녁에 주님품으로 가신분 이분이 나를 신앙인으로 이끄렀고 나의 신앙생활을 대견해 하셨다.그분은 손 프란치스코 ,나를 주님의 나라로 인도하신분 영원히 천상에서 영생의 즐거움을 받으소서.
주님 손 프란치스코 형제님의 영혼을 위하여 비오니 주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삶을 살게하시고
그분의 삶을 본받아 저의 신앙생활도 함께하소서.
당신을 주님곁으로 보내면 보드러운 흙속에 당신을 누이고 흙을 이블로 생각하며 당신을 보내니 내마음 한 구석이 이제는 이분께 전화도 하지 못하겠구나.가끔 전화를 드릴때 그렇게도 좋아하시던 분이었는데 저하늘에서 금방이라도 베드로야 고맙다하시는 말이 들리는듯하구나.
고맙씁니다. 감사하고 그동안 저의 삶에 좌표를 찍어 주신분인데
주님 프란치스코 형재님의 영혼을 잘 받아주시고 당신품에서 영원히 살게 하소서.
베드로 드림.
이 헬레나: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베드로형제님을 하느님의 자녀로 이끄신
손 프란치스코형제님의영혼을 받아 주시어 당신품에서 영원히
살게 하실 것입니다
저도 손프란치스코형제님과 베드로형제님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8-13:34]
푸른하늘: 주님의 향기를 형제님께 맡기고 떠나신 그분…그분은 형제님 믿음속에
살아계시는군요..두분을 위해서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07/18-14:34]
루실라: 저도 손 프란치스코 형제님의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기도드리겠습니다. [07/19-10:02]
함 바실리오: 사람의 인연은 죽음으로도 끊어지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형제님의 슬픔
이 제 마음에도 절절이 와닿네요.. 저두 기도드리겠습니다.
[07/19-1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