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바라보며

 

사랑이신 하느님! 당신은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당신 아드님을 저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저희를 구원하시기 위해 당신 목숨을 십자가 위에서 내어 놓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당신도 높이 들려야 한다고. 그것은 당신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매일 매일 십자가를 바라보고 있지만 십자가를 통해서 영원한 생명에 대한 희망보다는 저의 죄가 더 많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에 응답하지 못하고 있기에 죄송한 마음만이 가득합니다.  


 


하느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아들을 보내신 이유는 저를 단죄하시기 위함이 아니라 저를 구원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굳게 믿으며 매일 매일 부족한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당신 아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키워 나가게 하소서. 아멘.




211.173.34.242 비르짓다: 천국의 열쇠는 무엇일까하고 책재목을 보면서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책을 다 읽을 정도도 못되는 저의 독서력인지라. 답은 십자가라고 어디선가 들었습니다. 주님께로 가기위해서는 내게 주어진 그 십자가로 그 문을 열어야만한다고요.. [03/27-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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