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하느님!
요즈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꾸만 원망의 마음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것같기도 하고……….
왜 희망이 보이지않는것처럼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니 비참한 생각도 들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한지도
두해가 지났는데 성숙된 모습은 보이지않고 점점 작아지는 저의 모습에
마음이 산란해지고 슬픔마음이 드는 것은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것인것같아 암담하기만 합니다
기쁨보다는 슬픔이 즐거움보다는 외롭고 혼자인것같이 생각되니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우울해집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이 말씀을 머리로는 이해할수 있지만 가슴으로 마음으로 사랑이신 당신이
저에게는 느껴지지않으니 마음이 공허한것 같습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저에게 당신은 사랑이시며 저를 많이 사랑하신다고 느끼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 보지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고 토마사도에게 말씀하셨던 그 말씀을 저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잠든 이밤에 당신께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은 마음이 산란한 저를
당신의 사랑으로 용서해 주십시요
제가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당신을 사랑하며 믿고 살아가는 신앙인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당신을 배반하지 않도록 저에게 용기를 주시어 당신의 말씀을 깨달아
믿음의 생활을 충실하게 할수 있도록 힘을 주십시요
참으로 좋으신 하느님!
저에게 당신을 믿고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수 있는 힘을 주십시요
당신을 배반하지않도록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주십시요
아멘
소나무: 헬레나 자매님.. 오랫만이에요.^^ 언제나 변함없이 열심히 사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씨는 뿌리는대로 거둔다는 말씀을 자매님과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 힘에 겨운 삶을 잘 이겨 나가시면 머지않아 좋은
결실을 거두어 드리리라 믿습니다. 반드시 그리해 주실것입니다.
언제나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 조심하시기를… [01/31-1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