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본주의 매슬로우 이론

 

매슬로우 이론



생애



1908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빈민가에서 출생하였다. 그의 부친은 유대계 러시아인으로 미국으로 이주하여 7형제를 두었고 매슬로는 그중 첫째였다. 부친의 사업 성공으로 매슬로는 뉴욕 시립대학에서 법률 공부를 시작하였으나 1928년 위스콘신 대학으로 옮겨 심리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이때 해리 할로와 영장류 연구를 함께 하기도 하였다. 1934년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 한후 콜롬비아 대학에서 심리학자 손다이크와 연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브루클린 대학에서 14년간 강의하였다. 1962년에는 캘리포니아 첨단기업 초청 연구원으로 재직 중 자아실현 개념을 기업 환경에 적용하는 시도가 있었으며 1968년 심리학협회 회장직을 맡기도 하였다. 1970년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 그의 저서에는 《이상심리학 원리 Principles of Abnormal Psychology(1941),《인간의 동기와 성격 Motivation and Personality(1954), 《존재의 심리학 Towards a Psychology of Being(1968), 사후 출간된 《최상의 인간 본성 The Further Reaches of Human Nature(1971) 등이 있다.



사상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에서부터 사랑, 존중 그리고 궁극적으로 자기실현에 이르기까지 충족되어야 할 욕구에 위계가 있다는 \’욕구 5단계설\’을 주장하였다. 인간의 욕구는 병렬적으로 열거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낮은 단계에서부터 충족도에 따라 높은 단계로 성장해가는 것이며, 낮은 단계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높은 단계의 욕구는 행동으로 연결되지 않고 이미 충족된 욕구도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보았다. 그러나 그가 주장한 인간의 욕구는 강도나 중요성에 따라 계층적으로 배열한 것이지 결코 행복 그 자체를 계층적으로 배열한 것은 아니다. 매슬로에 의해서 자아실현의 개념이 널리 알리지기 시작하였고 자신의 운명이나 사명을 피하려는 인간의 성향을 \’요나 컴플렉스\’의 용어로 설명하고 있다.

시사점





인도주의 운동의 형성에 도움을 준 참가자였고, 병리학 관점을 남용하는 주류 심리학을 비판하여 심리학에서는 제3세력으로 알려졌다. 개인의 성장을 위해 힘쓰는 인간의 핵심부분인 \’진실한 자아\’의 애정어린 보살핌을 주장했다.



매슬로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목적은 인간이 자신의 발달과 향상을 개발하기 위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려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인간이 얼마나 빨리 달리는지를 알고 싶다면, 올림픽 금메달 수상자를 대상으로 연구) 또한 매슬로우는 인간 본성에 있어서 인간의 좋은 면을 연구하는 것이 정신 병리를 방지하는 길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을 연구대상으로 삼아 인간 성격의 본질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였다.

매슬로우는 자기실현의 경지에 도달한 이들은 현실감각이 뛰어나고, 자발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자기중심적 이기보다 문제 중심적이며, 좋은 유머감각을 갖고 있으며, 독창적이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갖는 공통점이 보인다고 말했다.

매슬로우는 인간은 본능적 욕구와 창조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으며, 본능적 욕구가 자신을 성장하게 하고 자아실현을 하도록 동기를 유발시킨다고 하였다.

자아실현의 경지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어서 자신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자아실현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은 극히 소수(1%미만)에 불가하다고 말했다.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이론

매슬로우에 의하면, 인간은 삶에 의미와 만족을 주는 일련의 선천적 욕구들에 의해서 동기화되지만, 인간은 완전한 만족의 상태에 도달하지 못하는 \”부족을 느끼는 동물\”로 묘사했다.

매슬로우에 의하면 거의 언제나 불만스러우며 무엇인가를 갈망하고 있는 것이 인간생활의 특성이라고 하였으며, 또한 충족된 욕구의 단계가 전 단계로 후퇴할 수 있다고 하였다.

욕구들은 일정한 서열과 위계를 이루고 있다고 본다.

하위에 있는 욕구일수록 강하고 우선 순위가 높다.



1. 생리적 욕구

다른 욕구들보다 우선하는 것으로 인간의 가장 기본적이고 강력한 욕구로서 이것이 채워지지 않으면 인간은 더 높은 단계의 욕구로 나아갈 수 없다 (음식, , 공기, 수면, , 등에 대한 욕구)

: 장기간의 음식부족이 행동에 미친 예

– 1970년 페루 여객기가 남아메리카 정글 깊숙이 떨어졌을 때 일어났다. 음식공급이 점점 적어지자 카톨릭신부를 포함한 생존자들은 죽은 승객의 시체를 먹게 되었다. 이 사건은 깊이 뿌리박힌 사회적 도덕적 타부조차도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하에서는 무시됨을 시사한다(이훈구, 1999).

의심할 여지없이 생리적 욕구는 인간의 욕구 중 가장 강렬하여 더 높은 수준의 목표를 추구하지 못하게 한다.



2. 안전에 대한 욕구

생리적 욕구가 충족되면 인간은 안전과 안정, 보호와 질서 등에 대한 욕구를 느낀다.

특히 아동에게서 뚜렷하게 드러난다. 또한 신체적 및 정서적으로 유약한 사람들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3. 소속감과 사랑에 대한 욕구

인간은 타인과 특별하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그들과 애정을 주고 받기를 원하며, 또한 특정한 집단에 소속되기를 바란다.



4. 자아존중의 욕구

참된 자아존중은 자기 스스로의 능력, 자질과 노력을 통해 남들의 인정과 존경을 받게 될 때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5. 자아실현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는 자신의 잠재력을 인식하고 그것을 성취하고자 하는 욕구를 말한다.

건강하고 바람직한 성장과 자아실현은 외부로부터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타고난 잠재력과 흥미를 실현시킴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보았다.

인간의 자유의지와 자아실현에 대한 욕구를 강조하는 심리학의 한 분야이다. 인간행동을 그 구성요소들로 양화(量化)하고 환원하는 행동주의심리학의 연구방법과, 인간의 초기경험이 행동을 일으킨다는 정신분석학의 결정론적 입장에 대한 반박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심리학자 A.H.매슬로는 욕구위계설(慾求位階說 : hierarchy of needs)을 제안하여 행동주의심리학이 과학적 연구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각 개인의 독특한 감정과 사고를 경시한 점과, 정신분석학이 인간의 초기경험과 본능적 충동을 지나치게 강조한 점을 비판하면서 인간은 자신의 생활과 행동에 책임을 지며 자기의지를 통하여 자신을 창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 인간행동의 근본적 원동력은 자아실현 욕구라는 것이다. 그는 인간에게는 생존·안전·소속감·자아실현 등을 추구하는 선천적인 욕구가 있으며, 이 욕구들은 일련의 계층적 단계를 이루어 낮은 단계의 욕구가 충족되면 더 높은 단계의 욕구를 의식하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건강하고 창조적인 사람들의 특성을 연구하여 모든 인간에게는 건강·성장·잠재력 실현을 지향하는 살아 있는 의지와 충동이 내재되어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환자들과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하여 무의식 이론을 발전시켰던 정신분석학자 S.프로이트와는 대조를 이룬다.



이러한 주장이 인본주의심리학의 기초를 이루어, 그 후 G.켈리·C.R.로저스 등은 자아개념과 자아실현에 대한 일련의 연구를 수행하여 현상학적·인본주의적 심리학 확립에 공헌하였다. 인본주의심리학은 실험실의 단편적인 행동에 대한 연구로부터 벗어나 인간복지와 인간의 잠재력 실현을 강조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과학적인 연구방법을 도외시한 채, 현대사회의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 점은 비판의 여지가 있다.



위 글은 인본주의 심리학에 대한 네이버 백과사전의 내용입니다. 위키에는 인본주의 심리에 대해 아직 내용이 없더라고요. 저는 위키를 더 신뢰해서 좀 아쉽네요.

모닌의 권위적인 행동에 대해 제가 배우고 있는 심리학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는데 그래서 여러가지로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기존의 심리학의 주요 흐름은 행동주의 심리학이었습니다. 대표적인 인본주의 심리학자인 칼 로저스는 행동주의 심리학자인 스키너와 여러 차례 토론을 했다고 책에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인본주의 심리학은 1970년대 칼 로저스에 의해 두각을 나타낸 분야로 저희가 배우고 있는 심리학의 분야가 인본주의 심리학입니다. 인본주의라는 뜻이 영어로 해석하면 휴머니즘이라고 합니다.

인본주의 심리학은 기존의 사람의 행동에 주목했던 행동주의 심리학과 달리 사람의 존재에 관심이 있습니다.

칼 로저스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상담과 엔 카운터 운동을 통해 인본주의 심리학에 관한 많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스스로를 사랑하게 될 때 정신분석학에서 정신병으로 분류하는 많은 정신질환들이 완화되고 치료되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칼 로저스의 사람 중심 상담 中

상대방이 의미하는 것을 더 깊이 들어 줄수록 더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종종 봅니다.

누군가 자신의 말을 깊이 들어주고 있다고 느낄 때, 사람들은 거의 항상 눈물을 흘립니다. 나는 그들이 사실은 기뻐서 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아 이제 살았다! 누군가 나를 들어주네. 누군가 나를 제대로 알아주네.\” 라고 말하는 것과 같지요. 그런 순간에는 지하 감옥에 갇힌 죄수가 매일 \” 거기 누구 없어요? 내 말 안 들여요?\” 하고 모스부로호 두드리는 모습이 떠오르곤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마침내 \” , 들려요\” 하고 두드리는 소리가 희미하게

이 글은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