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어떻게 알 수 있냐구요?
어느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나뭇잎이 흔들리고 있으면 나무가 떠는 것인가요?
아니면 바람이 부는 것인가요?
분명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람이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하느님께서 안계시는것은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느껴보십시오.
어느 무인도 바닷가 모래사장위에 사람 발자국이 있습니다.
그럼 이 무인도에는 사람이 사는 것입니까? 살지 않는 것입니까?
당연히 살고 있는 것입니다.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면 하느님의 발자국을 느낄 수 있습니다.
눈을 들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