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형제님께서 어제 이런 말씀을 나눠 주셨습니다.
당신이 피정을 갔는데 그곳에서 말씀을 뽑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말씀을 보고 놀랐다고 합니다.
몇년전에 뽑은 그 말씀과 같더라는 것입니다.
그 말씀은 이사야서의 말씀이었는데(몇장 몇절이라고 했는데 기억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이었다고 합니다.
하느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그분은 그 말씀을 통해서 더욱 굳게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형제님은 언제나 하느님을 느끼면서 살아가신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느님을 증명할 수는 없지만,
당신은 매일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그런데 기도하지 않으면 하느님을 느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매일 기도하지 않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