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느끼지 못하면 어느 누구도 그분을 보앗다고 말할수 없을 겁니다. 하느님을 현상학적으로 누군가가 보았다면 굳이 신앙을 증거하려고 애쓰겠습니까? 저는 후루꾸 신앙이라 보았다고는 말 몬합니다.그러나 당신이 삶속에서 부르시는 데로 다가서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작은 예수님도 만나고 하느님도 만나지지예.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누가 하느님을 보았는가? 나다.– 너다. 아니 우리 모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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