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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하실때 성호경 긋기가 편해유? – 성호경, 십자성호 ┼
근디 이거 하고서 밥먹기 정말 힘들어 하시는 분 많이 계시더라구요
용기가 없으신것인지, 신앙이 없으신 것인지…
혼자서 식당에서 성호경 그을 때 어떠세요?
그냥 할만해유?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나요?
신부님두,
혼자서 식당에서 성호경을 그을 때는 아주 참 편하지요.
여럿이 있쓸때는 내가 거룩카신 하느님자녀라 카는게
왠지?? 아니, 마니 부담, 부끄러버서 그렇치예…..
(나두 정말 거룩칸가??? 자신에게 질문…….)
우리 신부님은 안 그러세여??
태평나라 아지메: 용기가 필요할때가 적잖히 있더라구여~~~~~`후훗 [04/15-1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