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매 순간 순교와 배교의 선택의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신앙을 선택할 것인가?
나 자신의 나약한 의지를 따를 것인가?
황새바위에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어떤 분이 같이 생각해 보자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뭐 그 순간 배교하고서 나중에 열심히 믿으면 되지 않을까요?
지금 이순간 살아서 다음에 하느님께 더 잘 하면 되지 않나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은 모른체 하고
나중에 잘하면 된다는 생각
상황이 어려우면 잠시 포기하고
상황이 좋아지면 다시 시작하고…
함께 생각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