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법칙

가끔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야고보 사도는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기도를 해서 얻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얻지 못하는 이유가 하느님께서 안들어 주셔서 얻지 못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야고보 사도는 말씀하십니다.
“하느님께 구하지 않기 때문이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고…”

어떤 기도를 잘 들어주시는지도 말씀해 주십니다.
겸손한 사람의 기도
하느님께 복종하고 악마를 대항하는 사람의 기도
하느님께 가까이 가는 사람의 기도.
순결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기도
주님 앞에서 스스로 낮추는 사람의 기도
이런 사람의 기도를 잘 들어주신다고 야고보 사도는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야고보 사도는 주님께서 스스로 낮추는 사람을 높여 주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이거 갈 수록 어려워 집니다.


기도 하면 응답 받고 싶고, 남들보다 높은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이


모든 사람의 마음이거늘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법칙을 따르고,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을 가져야 하는데…


마치 배는 고픈데 돈은 없는 모습과 같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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