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뭐하실꺼예요?

 

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감기몸살인줄 알고 약만 먹다가 응급실에 실려가서 그냥 죽어 버렸습니다.


간다고 말도 못하고 간 것입니다.


그 사람이라고 내일의 계획이 없었겠습니까?


그런데 내일이라는 것이 당연하게 내가 받아 쓸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일은 선물입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선물


조건 없이 주시는 선물


그런데 그 선물은 하느님께서 주실 수도 있고, 안 주실 수도 있습니다.


하느님 마음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내일 뭐 할꺼여?”


“만이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내일은 이런 것을 해 볼 계획입니다.”라고.(참조:야고4,15)




61.255.186.92 안나: 내일은 선물입니다. [05/22-17:57]
61.255.186.92 안나: 내일은 선물입니다. [05/2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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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뭐하실꺼예요?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내일은 선물이네요?

    몰랐어요. 선물인줄을……

    나에게 몇십년의 삶을 더 달라고……

    참 욕심도 많지요?

    전 정말 욕심꾸러기인가봐요.

    우리가 하루 하루 살아가는 이 모든 시간이 선물이네요.

    이렇게 하루 또 하루를 하느님께 감사하며 살다보면

    몇 십년 아니 몇 백년도 살 수 있을것을…………………..

    내 삶의 모든 것이 (내일 이란 시간외의 모든 것) 또한 하느님의 선물임을 모르고

    당연히 받아들여 감사하는데 인색했던게 아닌가…………………. ================================
    ┼ ▨ 내일 뭐하실꺼예요? – 요한 ┼
     

    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감기몸살인줄 알고 약만 먹다가 응급실에 실려가서 그냥 죽어 버렸습니다.

    간다고 말도 못하고 간 것입니다.

    그 사람이라고 내일의 계획이 없었겠습니까?

    그런데 내일이라는 것이 당연하게 내가 받아 쓸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일은 선물입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선물

    조건 없이 주시는 선물

    그런데 그 선물은 하느님께서 주실 수도 있고, 안 주실 수도 있습니다.

    하느님 마음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내일 뭐 할꺼여?”

    “만이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내일은 이런 것을 해 볼 계획입니다.”라고.(참조:야고4,15)

    61.255.186.92 안나: 내일은 선물입니다. [05/22-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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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ser#0 님의 말:

    내일은 선물이네요?

    몰랐어요. 선물인줄을……

    나에게 몇십년의 삶을 더 달라고……

    참 욕심도 많지요?

    전 정말 욕심꾸러기인가봐요.

    우리가 하루 하루 살아가는 이 모든 시간이 선물이네요.

    이렇게 하루 또 하루를 하느님께 감사하며 살다보면

    몇 십년 아니 몇 백년도 살 수 있을것을…………………..

    내 삶의 모든 것이 (내일 이란 시간외의 모든 것) 또한 하느님의 선물임을 모르고

    당연히 받아들여 감사하는데 인색했던게 아닌가…………………. ================================
    ┼ ▨ 내일 뭐하실꺼예요? – 요한 ┼
     

    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감기몸살인줄 알고 약만 먹다가 응급실에 실려가서 그냥 죽어 버렸습니다.

    간다고 말도 못하고 간 것입니다.

    그 사람이라고 내일의 계획이 없었겠습니까?

    그런데 내일이라는 것이 당연하게 내가 받아 쓸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일은 선물입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선물

    조건 없이 주시는 선물

    그런데 그 선물은 하느님께서 주실 수도 있고, 안 주실 수도 있습니다.

    하느님 마음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내일 뭐 할꺼여?”

    “만이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내일은 이런 것을 해 볼 계획입니다.”라고.(참조:야고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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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user#0 님의 말:

    내일은 선물이네요?

    몰랐어요. 선물인줄을……

    나에게 몇십년의 삶을 더 달라고……

    참 욕심도 많지요?

    전 정말 욕심꾸러기인가봐요.

    우리가 하루 하루 살아가는 이 모든 시간이 선물이네요.

    이렇게 하루 또 하루를 하느님께 감사하며 살다보면

    몇 십년 아니 몇 백년도 살 수 있을것을…………………..

    내 삶의 모든 것이 (내일 이란 시간외의 모든 것) 또한 하느님의 선물임을 모르고

    당연히 받아들여 감사하는데 인색했던게 아닌가…………………. ================================
    ┼ ▨ 내일 뭐하실꺼예요? – 요한 ┼
     

    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감기몸살인줄 알고 약만 먹다가 응급실에 실려가서 그냥 죽어 버렸습니다.

    간다고 말도 못하고 간 것입니다.

    그 사람이라고 내일의 계획이 없었겠습니까?

    그런데 내일이라는 것이 당연하게 내가 받아 쓸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일은 선물입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선물

    조건 없이 주시는 선물

    그런데 그 선물은 하느님께서 주실 수도 있고, 안 주실 수도 있습니다.

    하느님 마음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내일 뭐 할꺼여?”

    “만이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내일은 이런 것을 해 볼 계획입니다.”라고.(참조:야고4,15)

    61.255.186.92 안나: 내일은 선물입니다. [05/22-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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