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광고에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일 한 사람은 쉴 자격이 있습니다.




물론 쉰 사람도 쉬느라고 고생했으니 더 쉴 수도 있겠죠




가끔은 자신의 몸을 쉬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쇠로 만든 존재가 아니기에…




예수님께서는 오늘 제자들에게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고 말씀을 하십니다.




파견받은 제자들이 돌아와서 자신들이 한 일을 낱낱이 보고했습니다.




“주님! 저는 이런 것 했구요. 마귀도 쫓아냈구요, 아픈 사람도 고쳐줬구요…..”




(아마 이랬을 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일을 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도



수많은 사람들을 치유해주시고, 말씀으로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지치셨습니다.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




토요일이네요




가족들과 함께 좀 쉬어 보시기 바랍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성지도 찾아보시고, 오솔길도 걸어보시고…




해지는 바닷가를 거닐면서 함께 묵주기도도 해 보시고…














211.194.124.11 정처없이: 열심히 일했는지는 모르지만 …….. 어디론가 참으로 떠나고 싶은 날! [02/08-14:49]
211.207.122.71 정향자: 피정-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숨까쁘게 살아가다 보면 마음과 몸이 지쳐있으면서도 여러가지 이유들 때문에 혹은 생활의 흐름이 흐트러 질까 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을 하고 영적인 생활을 하는데는 쉼은 필요합니다. 조용하고 세상사와 멀어져 있는 곳에서 몸과 마음을 수련함은 지금보다 더 많은 효과와 능률을 줄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일상을 멀리 떤난다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고, 집착에서 벗어나는 마 [02/09-14:14]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8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