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비애

말씀을 전하는 이들의 발걸음은 언제나 무거웠던것 같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오늘 1독서에서 예레미야는 사람들로부터 고통을 당합니다.


사람들은 모함했습니다.


“거어 넘어뜨리고 잡아 족치자. 앙갚음을 하자”


하지만 예레미야는 하느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해 주셨기에 사람들은 오히려 나가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나가 떨어지는 모습이 사람들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전하는 이들을 박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힘을 빼놓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좀 냅둬… 다음에 갈께….”


옛부터 오늘날까지 말씀을 전하는 이들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예수님께서는 그들 때문에 어려워 하십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오늘 내 옆에도 예수님께서 말씀을 전하려 하시는데 내가 막고 있는 것은 아닌가?


막고 있지 않다면 내가 얼마나 도와주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곁에는 힘센 장사처럼 주님께서 계십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8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