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욕심장이 친구의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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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욕심장이의 최후 – 요한 ┼

 


 욕심장이를 보면서 나 자신을 돌아 보았습니다.


나도 그렇게 하면서 다른 이는 관대하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서 빵을 얻어 먹지 못한 친구가 좀더 관대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혼자 빵을 먹은 그 친구가  속상하지 않도록


조용히 배려해 줄수 있는 우리가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군가,


누군가 얄미운 그 사람도 사랑으로 돌아 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자신이 되도록 오늘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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