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장하겠네.

환장하겠네요


아니 죽으란 소리보다 더 고약하게 들리지 않습니까?


적어도 의식주는 해결되어야 하는데 아무런 대책도 없이 밀어붙이니…



예수님! 정말 대책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자들!


정말 그 스승의 그 제자 입니다.


아니! 가라고 했다고 그냥 갑니까?


뭐 이의를 달던가? 노후대책을 요구하던가…


뭐 이런 것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가라고 하니까 그냥 가네요….환장해유



그런데 결과를 보니 놀랍기만 합니다.


“열두 제자는 길을 떠나 여러 마을을 두루 다니며 이르는 곳마다 복음을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었다”



예수님도 대단하시지만 그 제자들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 너도 그렇게 해야지?


요한: 주님! 봐 주세유. 저는 죽어도 못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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