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참 어려울때가 있습니다.
분명 아니라고 해야 하는데 말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용기가 없어서 못하는 경우도있고
해도 안 들을것 같으니까 안하는 경우도 있고.
동료한테 말하는 것은 그래도 나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높은 사람에게 말한다는 것이…
…..
세례자 요한은 참 멋있습니다.
아닌 것은 아니라고
동생의 아내를 데리고 사는 것은 옳지 않다고…
제가 세례자 요한이었다면 그렇게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못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하는데.
두려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