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냐…부활팔부내 월요일

 

평안하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여인들에게 나타나셔서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슬픔에 잠겼던 여인들은 예수님의 부활로 평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좌절한 사람에게 그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방안이 눈앞에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여인들은 행복했습니다.


절망속에서 희망을 보았기에, 구원을 보았기에 말입니다.


평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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