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주 가문비 나무의 지혜

도입
수목 한계선 바로 아래의 척박한 환경은 가문비 나무가 생존하는데는 고난이지만,
울림에는 축복입니다. 메마른 땅 이라는 위기를 통해 나무들이 아주 단단해지지니까요.

Day1
가문비 나무는 어둠 속에 놓인 마르고 죽은 가지를 스스로 떨굽니다.

Day 2
살아가면서 어떤 부분과 결별해야 하는지 자신에게 물어 보십시오.

Day3
우리에게는 해로운 것을 버릴 선택의 자유가 있습니다.

Day 4
마음이 가난해진다는 것은 모든 것을 가지려 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Day5
자신의 소명에 해가 되는 쪽을 포기 하는 것이니까요.

Day6
풍요로운 땅에서 나무는 기름지고 빠르게 자랍니다. 하지만 울림에는 부적합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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