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0-34
그때에 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3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32 그래서 그들은 따로 배를 타고 외딴곳으로 떠나갔다. 33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들이 떠나는 것을 보고, 모든 고을에서 나와 육로로 함께 달려가 그들보다 먼저 그곳에 다다랐다.
3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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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에 1개의 응답

  1. 아리랑 님의 말: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사람들이 많아 번잡히였기에 먹을 겨를조차 없었기도 하였지만,,, 어느정도 일정한 단계에 서 있기 까지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한 일에 대해 자랑하기를 좋아합니다. 또한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존경받는 사람에게 칭찬받기를 원합니다. 제자들이 한 일과 가르친 일에 대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려웠을 경우가 생겼을 것입니다. 그래서 조용한 곳으로 따로 가서 한 일과 가르친 일에 대해 감사하고 성찰하며 굳건한 마음가짐을 가지는 업그레이드돨 수 있도록 기도하라는 의미 있을 것입니다. 매 순간 나태하고 게으르고 무식하고 껍데기 신앙인의 저를 봅니다. 잘 안되지만, 조금씩 조금씩 깨어있어 준비하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2. ^*^ 님의 말:

    좋아요.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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