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많은 분들이 함께 사랑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한 형제는 부족함도 넘침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둠을 혼자 지키며 온 누리를 밝히는 달빛도

완전한 자태를 드러냈을 때가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제 모습을 갖추어 나가는 과정이 더 아름답지요.

우리는 믿음을 고백하며 한 배를 탄 형제들인 만큼

목적지도 같지요.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사랑을 나누어 나갈 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멋진 한 사람이 바라보고 있을 겁니다.

저도 그러기 위해서 늘 뛴답니다.

제가 뛰는 만큼 사랑의 은총을 부어주심을 알거든요.

혼자보단 둘이 좋고 셋보단 넷이 좋다고 합니다.

신앙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더 많은 것을 배우거든요.

그렇기에 더 당당하고 아버지의 손을 놓지 않게 된답니다.

사랑의 은총은 제가 노력하는 것에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도 믿음도 기쁨도 행복도 중심은 아버지시지만

잡는 것은 제가 손에 힘을 주어야 하지요.

사랑울타리안에서 늘 행복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사랑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3, 복음 나눔(주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찬미 예수님!에 1개의 응답

  1. 아리랑 님의 말:

    아멘!
    많은 형제 자매님과 함께 걸어가는 푸르른 길 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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