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 사랑

유행가의 가사 중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그 말은 좀 동의하기가 어렵다.
쓰다가 틀리면 지우게로 지울 수 있다는 그런 표현이
마치 “안되면 말구” 라는 생각을 준다.
오늘 요한 1서의 말씀은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말로나 혀 끝으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합시다.” 라는 말씀
사랑은 매직으로 꾹꾹 눌러서 지워지지 않게 쓰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이면 어떨까?
말로 사랑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은 듯 하다
하지만 내 행동으로 그 사랑을 보여준다는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하다가 안되면 말지 모…
하는 생각보다는
될때까지 할꺼야.
라는 생각이 나를 진정한 사랑으로 이끌지 않을까 생각된다.
마치 예수님께서 그러셨던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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