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중요합니다.

하늘에 귀한 것은 반짝이는 별입니다.
별이 없는 하늘을 생각해 보십시요
그런데 그 별을 아무도 바라보지 않는다면 그 별은 어떨까요?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나
내가 사랑하는 나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나
그러기에 그분께서는 당신 아들의 목숨과도 바꾸시고
그 많은 돼지들 보다도 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십니다.
어제 만화에서 이런 것을 보았습니다.
버림받은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정의를 위해서 일하는 아이였는데 어릴적 기억들이 그를 괴롭혔습니다.
그가 유괴되었을때 유괴범들은 그의 부모에게 돈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부모는 돈을 지불하지 않았습니다.
엄청난 액수여서인지 아이보다 돈이 더 중요해서인지… 모르겠지만…
만일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어찌 하시겠습니까?
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이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녀를 선택하십니다.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당신의 자녀를
그런데 나는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하는 것 봐서는 아닌것 같기도 하고….
사랑하는 그대여!
주님께서 당신에게 물으신다면 무엇이라 대답하시겠습니까?
사람입니까?
그렇다면 바로 옆에 있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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