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감기몸살인줄 알고 약만 먹다가 응급실에 실려가서 그냥 죽어 버렸습니다.
간다고 말도 못하고 간 것입니다.
그 사람이라고 내일의 계획이 없었겠습니까?
그런데 내일이라는 것이 당연하게 내가 받아 쓸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일은 선물입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선물
조건 없이 주시는 선물
그런데 그 선물은 하느님께서 주실 수도 있고, 안 주실 수도 있습니다.
하느님 마음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내일 뭐 할꺼여?”
“만이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내일은 이런 것을 해 볼 계획입니다.”라고.(참조:야고4,15)
안나: 내일은 선물입니다. [05/22-17:57]
안나: 내일은 선물입니다. [05/22-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