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해 연중제 28주일

 

나해 연중제 28주일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 어떤 넘이 달려왔다.


“선하신 선상님, 제가 뭘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살인, 간음, 도둑질, 거짓말, 부모공경,.. 알지?”


“선상님! 그건 예전에 졸업했는데요.


그람….


“너 재물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 주고 따라와”


“우씨…..나 재물 많은디….”


부자 퇴장……




예수님 왈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 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선상님!


그럼 워떤 사람이 구원 받는데요….


“그걸 네가 하냐 임마! 다 하느님께서 알아서 하시는 것이니라….”


“나는 말한다.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또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부지나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복 받을 것이다…..”


……..


선상님1


우린 다 버리고 선상님 따르고 있는디…아시죠?


“알아. 알아. 그 마음까지 버리고 따라오너라…”




그럼 워떤 사람이 구원을 받는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어떻게 하나…


당신이 버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이니까?


아니 당신이 움켜잡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혹시 “시간”은 아닙니까?


당신만을 위해 움켜 잡은 것이, 다른이들은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데 당신은 “난 시간 없어요. 바빠요” 라고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당신은 뭘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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