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와 짜증…

운전을 하다보면


더워서인지 상대방이 조금만 잘못을 해도


불쾌하게 느껴집니다.


내 마음이 편해야 상대방의 모든 모습이


좋아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마찬가지로


상대방의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나를 보는 눈 또한 그리 곱지 않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요?


나만 생각하지 말고


남도 생각해 주는 그런 날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미사 안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