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참 많이들 말하지만 너무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냥 어떤 지식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변화된 내 삶을 보여주면서
함꼐 이렇게 살자고 권유하는 것.
그것이 바로 전교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이라는 분 때문에 내가 이렇게 변화 되었으니…
함께 그렇게 살자고 권하는 것…
….
어렵다고 생각하면 어려운 것이지만
그렇게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불가능하다면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께서 그것을 말씀하셨겠습니다.
그 일을 시키셨겠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조금만 움직여 봅시다.
조금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