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소주일입니다.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을 따라서 사는 양떼인 우리들
목자의 이끄심에 귀를 기울이고,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 바로 부르심에 응답하는 성소자들의 삶입니다.
내가 내 삶의 자리에서 충실하게 “예! 저 여기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라고 응답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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