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에 한 장씩 묵상해보면 어떨까요?

마태오 복음을 한 주간에 한 장씩 묵상해 보시면 어떨까요?
 
함께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그냥 수박 겉 핥는 것이 아니라 씹고 또 씹어서 무슨 맛인지 알 수 있고
 
구역 반 모음에서 복음 나누기 할 때 그 맛을 전해 줄 수 있도록
 
그리고 맛을 묻는 이들에게 그 맛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줄 수 있도록
 
한 주간에 한 장씩 깊이 묵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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