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어리 바이올린
My love my love is your love
어디에선가 그대와 함께 들었던 음악이 흐르죠
햇살이 눈부셔 그대가 생각났어요
내가 없는 오늘도 그댄 잘 지냈겠죠
다시 또 그대의 환상이 밀려와
이른 새벽녘까지 잠을 못 이룰 거예요
그댈 잊겠다고 한 적 하루도 없었죠
사랑해요 마지막 그 날까지
My love 그대가 보고 싶어요
그대가 보고싶어 죽을 것만 같아요
누군가 그대를 잊었냐고 묻죠
내 맘은 벙어리가 되어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그댈 잊겠다고 한 적 하루도 없어요
사랑해요 마지막 그 날까지
My love 그대가 보고 싶어요
그대가 보고싶어 죽을 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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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곡이 마음을 아리게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곡인데…
오늘따라 너무 슬프게 들립니다.
홍수에 이어서 태풍으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이웃을 위해
사랑을 베풀어야 할 아주 소중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비록 작은것이라도 조금씩 나누어 준다면
찟어진 가슴들을 어루만져 줄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적이란 바로 나누어주고 찟어줄때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런지요
그분은 우리의 이웃사랑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