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하고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베토벤







 


 

  
Larghetto / Henryk Szeryng (1918 - 1988)   (따로듣기)

      베토벤이 남긴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이며,

      또 그의 작품 중에서 가장 행복감에 싸인 감미로운 음악이다.

      고금의 바이올린 협주곡 중에서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 곡은

      웅대한 곡상, 아름다운 선율, 평온하고 상냥한 분위기를 가진,

      서정적인 노래가 넘치는 매혹적인 명작이라 할 수 있다.

      1806년의 작품인데, 그가 백작의 딸 테레제 폰브룬스빅과 약혼한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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