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곡]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의 “태양의 찬가”




      오 감미로워라 가난한 내 맘에 한없이 샘솟는 정결한 사랑

      오 감미로와라 나 외롭지 않고 온 세상 만물 향기와 빛으로

      피조물의 기쁨 찬미하는 여기 지극히 작은 이 몸 있음을

      오 아름다워라 저 하늘의 별들 형님인 태양과 누님인 달은

      오 아름다워라 어머니신 땅과 과일과 꽃들 바람과 불

      갖가지 생명 적시는 물결 이 모든 신비가 주 찬미

      찬미로 사랑의 내 주님을 노래 부른다.


      (Fratello Sole, Sorella Luna-Claudio Bagli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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