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Chopin)의 “Nocturn in Flat , Opus 9”

















행복한 기다림 /이해인 

뿌연 안개가
하늘로 올라가는
새벽
초록빛으로 덮인
들길에 서서
행여 찾아올지도 모르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혹시
내가 보고싶어
이곳을 찾아 올지도 모르는
그대를
기다린 다는 것은
설레임과
행복한 기다림입니다

난 오늘도
그 자리에 서서
먼 하늘을 바라보며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아픔을 안고
풀잎에 맺힌 이슬처럼
그대를 기다리렵니다



Chopin, Fryderyk  쇼팽  1810∼1849  폴란드

이 헬레나: 안녕하세요?
자매님도 주님 부활 축하 드립니다^^
어줍잖은 묵상글에 언제나 용기와 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신없지만 자매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복움묵상열심히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좋은음악으로 함께 해주셔서 기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
요 안녕
[04/18]

221.148.175.185 소나무: 감사 합니다. 헬레나 자매님도 항상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세요……^^ [04/19-00:11]

211.173.152.180 전양선: 지금 막 성당에서 미사하고 돌아와 이음악을 들으니 너무나 행복합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수있게 건강을 주신 하는님께 감사합니다. [04/0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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