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브리튼 심플 심포니 Op.4 – 스튜어트 베드포드(지휘) 노던 신포니아 ♬


Simple Symphony Op.4




벤자민 브리튼 심플 심포니 Op.4 Simple Symphony Op.4 Benjamin Britten(1913~1976) Simple Symphony Op.4 Steuart Bedford, cond Northern Sinfonia 1악장 Boisterous Bourree(03'21) Allegro ritmico 빠르고 리드믹하게 2악장 Playful Pizzacato(02'59) Presto Possibile pozzicato sempre 장난스러운 피지카토 3악장 Sentimental Sarabande(06'34) Poco lento e pesante 감상적인 사라방드 조금 느리고 무겁게 4악장 Frolicsome Finale(03'03) Prestissimo con fuoco 맹렬하고 빠르게 1934년(21세) 런던 왕립 학교 졸업 무렵 작곡된 현악 5부 구성의 디베르티멘토의 성격을 지닌 실내 교향곡이다. 각 악장마다 내용을 암시하는 타이틀이 붙어져 있으며 견고한 고전적 형식미를 지닌 작품이다. 작곡가의 천재적 작곡 기법이 발휘된 이 곡은 제1악장 <소란스런 부레>, 제2악장 <놀란 피치카토>, 제3악장 <감상적인 사라반드>, 제4악장 <장난기가 드는 종곡>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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