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n Rosemarin (아름다운 로즈마린) – Fritz Kreisler (크라이슬러)
바이올린 소품곡으로 유명한
[사랑의 기쁨],[사랑의 슬픔],[아름다운 로즈마린]은
크라이슬러의 대표적인 곡들입니다.
우아하고 매력적인 선율의 ‘아름다운 로즈마린’을 듣고 있으면
프랑스의 화가 르누아르의 독서하는 아가씨 가 연상됩니다.
독서에 열중하고 있는 아가씨의 모습에서
고결함과 사랑스러움,밝고 부드러움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악보에 지시된 악상기호는 Grazioso (우아하게)이며
문자 그대로 우아하기 이를 데 없는 선율이 리드미컬하게 흐르며
8분음표들의 패시지는 가속을 붙여서 연주해야하며
그 정점에 짤막한 장식음이 붙어 있어 너무나 사랑스런 느낌을 전해 주는 곡입니다.
크라이슬러(Fritz Kreisler) ‘아름다운 로즈마린’는
기억력을 높여주는 배경 음악으로도 추천되는 곡입니다.
향기: 따뜻하고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빕니다.. [12/22-1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