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울리는 한국 최초의 팝페라 “카스트라토” 정 세훈



♬ 흐르는 曲은 ‘울게 하소서’ ♬



(잠깐 기다리세요…)

..



영혼을 울리는 특별한 음악-
한국 최초의 팝페라 “카스트라토” 정 세훈





    “정세훈의 독집,
    《comfort》는 영혼을 울리는 특별한 음악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라울’역을 맡아
    깊은 감동을 주었던 정세훈이 자신의 첫 독집
    《comfort》를 통해, 지금껏 한국인에게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
    카스트라토’의 소리를 경험하게 한다

    음반 발매도 하기 전부터 소리없이 유명해진 팝페라가수
    공식 활동 없이도 다음 카페 회원수 2,900명,
    갓피플 900명, 홈페이지 (jungsehun.com)
    1,000만 기독교인이 주목하는 사역자 정세훈
    (기독교 TV CTS 2004. 2. 3과 2. 4.)

    수요예술무대 첫 방송에 오프닝으로 3곡을 장식함
    M.net “Just Live”를 들끓게 한 화제의 주인공
    음악에 문외한인 누구라도 공감하는 천상의 목소리

    조수미가 신이 내린 목소리라면,
    정세훈은 “외계에서 온 목소리”라고 할 수 있다
    (데일리 포커스 곽동명 기자)

    오페라 유령에서의 ‘테너’ 보이스를 ‘
    뉴보이스 카스트라토’로 보이스 체인지

    한국 파리넬리, 한국 최초의 카스트라토 가수 ‘정세훈’
    드라마 ‘천국의 계단’의 주제곡으로 유명한 카치니 ‘
    아베마리아’,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새로워진 ‘
    마법의 성’, 영화 ‘파리넬리’의 ‘울게하소서’
    등과 타이틀곡 ‘꿈꾸는 섬’을 비롯하여
    슬프도록 아름다운 5곡의 신곡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가 주목중
    가수 이은미, 조관우가 극찬
    (게스트를 세우지 않는 가수 조관우가 유일하게 게스트로 초청함)

    정세훈 – Comfort : 01

    한국 최초의 팝페라 “카스트라토” 정 세훈

    카스트라토는 영화로도 잘 알려진 “파리넬리”처럼
    바로크 시대 소프라노 파트를 담당하기 위해
    거세한 남성 가수를 이르던 말이다.
    오늘날에는 거세 과정을 거치지 않고
    후천적 훈련을 통해 목소리를 갈고 닦은
    “카운터 테너”가 이를 대신하고 있지만
    정세훈의 목소리는 마치
    그 옛날의 카스트라토를 그대로 연상시킨다.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그는
    유학차 캐나다 토론토에 머물던 2000년,
    토론토 가요제에 나가 대상을 받으면서
    카스트라토 발성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한다.

    학창시절부터 여성의 음역을
    여성보다 더 잘 소화해 내는데는 자신이 있었던 터라
    우연찮게 음역을 바꿔 노래를 했는데
    예상외로 관객들의 반응이 너무도 좋았던 것이다.

    이후 국내로 돌아와
    크고 작은 콘서트 무대에 소개되면서 자신감을 얻었고,
    이를 계기로 “보컬 체인지”를 위한 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하지만 국내에
    이렇다 할 학교나 교수가 없는 것이 문제여서
    독학으로 훈련을 하였다.
    그러던 중 2001년 12월부터 공연된 뮤지컬「오페라의 유령」에
    “라울” 역으로 캐스팅되어 깊은 감동을 주게된다.

    이번 첫 음반에는 타이틀곡인 “꿈꾸는 섬”을 비롯해
    “Once Upon a Dream” “생명의 양식” “마법의 성”,
    헨델의 “울게 하소서” 등 팝페라 풍으로 작곡 또는 편곡된
    12곡의 작품이 실려있다.
    “울게 하소서”를 제외한 모든 곡은
    미디(컴퓨터) 음악이 아닌 실연으로 녹음된 것이 특징이다.

    그를 대표하는 곡이라 할 수 있는 “울게 하소서”는
    파격적인 크로스 오버 편곡으로 매우 색다른 느낌을 준다.

    처음 MBC 수요 예술 무대에서
    우연히 그를 접했을때의 그 감동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영화 파리넬리에서의 진한 감동이
    컴퓨터에 의한 조작된 음성이라면 그의음성은
    “울게 하소서”를 제외하면
    지극히 자연적인 인간에게서 나오는
    감동의 음이였기에 더욱 감동적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카스트라토”, 정 세훈의 음악을 감상해보자.

    1. Comfort

    2. Once upon a Dream

    3. 꿈꾸는 섬

    4. Hope

    5. 생명의 양식

    6. Ave Maria

    7. 마법의성

    8. 심연

    9. 남몰래 흘리는 눈물

    10. 울게하소서

    11. 자장가

    12. Hope – MR


    이 글은 카테고리: music2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