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은 실로 그 빛깔이 곱고 감미로우나
이것이 내게는 재앙이고 종기이고
화이며 질병이며 화살이고 공포일지니
모든 번뇌의 매듭을 끊어버리고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흙탕물에 젖지 않는 연꽃같이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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