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곡] 영화 ‘금지된 장난’ 중 로망스/나르시소 예페즈 연주

















영화 ‘금지된 장난’ 중 로망스

나르시소 예페즈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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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르시소 예페스(Narciso Yepes) ◈


세고비아의 타계 이후 최고의 연주자로 각광받고 있는

연주자 나르시소 예페스

그는 1927년 남부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4살에 기타를

가지게 된 예페스는 기타과에 입학하게 되는데 그는
여기에서 발터 기제킹(Walter Gieseking)과 게오르그

에네스코(Georges Enesco)에게 리듬과 다양한 음색을
배우고 작곡과의 Asendo 교수를 만나 훗날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로서 기초를 닦게 된다.

Asencio교수는 기타가 피아노와 같이 스페일이 균형과

속도감을 가질 수 없다면 기타라는 악기가 불완전한
악기가 될 수밖에 없음을 예페스에게 인식시켰다고
하는데, 이 때문인지 예페스의 기량은 피아노와 견줄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하게 된다.

이러한 그를 세계적인 명성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든
하나의 사건이 있었는데, 이것은 바로 1952년 르네
클레망 감독의 영화 “금지된 장난”의 테마 음악을
맡게 된 것이다. 우리에게 클래식 기타 음악의
대명사로 알려진 “사랑의 로망스”의 연주는 그에게

커다란 명성을 안겨 준다.

예페스는 6현 기타 대신에 자신이 개량한 10현
기타를 사용한다. 이 악기는 낮은 E-Bb-Ab-Cb의 4줄을
첨가하여 만든 기타로 저음을 보강하고, 6현 기타가
가지는 정교함과 탄력성은 그대로 유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는 사각의 손톱모양을 가지고
있어서 강하고 맑은 음의 탄현을 한다.

예레스는 악보에 충실한 연주로도 유명하며 레퍼토리나
레코딩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다양하다.

800여 년 전의 타블라추어나 기타의 전신인 류트나

기턴 등의 희귀한 악보를 많이 소장하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해 주듯이 그의 연주는 우리나라에서 구하기가
쉬운 편으로 그의 HIT20이라는 음반은 클래식 기타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반이기도 하다.

그의 연주는 정확함과 자연스러움을 갖추었다고
평가되고 있는데 깔끔하고 선명한 음색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 이 모든 자료는 검색을 통해 웹에서 알아낸
자료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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