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his Majestic Land
2.So You
3.Romance for
Violin and Orchestra
4.Lachrymosa
5.Beloved
6.Renouncement
7.Jude’s Theme
8.Nimbus
9.Elegy (For Joan)
10.Pie Jesu
11.Farewell
12.The Parting
Michael Hoppe 앨범…. “Solace” (2003. 04. 08 )
영국 출신인 마이클 호페는 뮤직 신에 있어서 아티스트
이기 이전에 비지니스 맨으로 그 명성을 휘날렸던
인물이다.1969년부터15년간 폴리그램 이라는 굴지의 메이저
음반사에서 고위직 간부로 재임했던 마이클 호페는
반젤리스, 기타로, 장메쉴 ,자르등 프로그래시브나 뉴
에이지의 아티스트들을 발굴,영입하였으며, 후(The Who)
같은 전설의 락밴드나 아바 같은 초괴의 팝 그룹도 그의
손에 이끌려 음악적 성취를 이루어 내었던 것이다.
이처럼,그가 여러 히트 메이커들을 픽업 할수 있었던 것은
단순한 운이나 타이밍 상의 절묘한 매칭만이라고는 볼 수
없다마이클 호페의 음악적 안목에 전적으로 기인했음을
알수있다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거물급 뮤직 비지니스
맨으로칭해지는 마이클 호페는 이처럼 큰 명성을 날렸으며
1984년,대형 메이저 음반사의 높은 지위를 마다하고,
자신만의 음악적 성취를 이루기 위해 작곡자, 편곡자 및
연주인의 길을 걷게된다. 진 핵크만이라는 개성넘치는
배우가 열연한 “Misunderstood”라는 영화에서 음악을
담당했으며,뉴욕, 휴스턴그리고 샌프란시스코 영화
페스티벌등유수의영화페스티벌에서 대상을수상했으며,
오스카상의 단편 영와 부분에서 후보에 올랐던단편
영화 “Eyes of the wind”의 주요파트를 책임진 음악도
그의 범상치 않은 음악성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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