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하면서도 서정적인 선율 모음/David London



        이천년대 모짜르트라는 호칭을 받고 있는 초특급 신예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David London은 Suzanne Ciani의
        따뜻함과 Yanni의 섬세함이 함께 녹아있다는 평을 듣는
        뉴에이지 기대주이다. 7살때 연주를 시작했고, 15살 때
        처음 작곡을 했는데 그때 그 곡을 “Music on the
        Rocks”라고 불렀다. 그의 데뷔 앨범 “To My Love”는
        어떤 소녀를 만났을 때 그리고 그 소녀와 사랑에
        빠졌을 때 그리고 그 사랑을 잃어버렸을 때 그런
        다음 그 시간이 정점에 올랐을 때 만들어 졌다고 한다.
        그는 장엄한 일출 광경이나, 비오는 날의 공기로부터
        영감을 얻으며 자연의 기적은 항상 그에게 곡을 쓸 수
        있는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고 말한다. 마치 최면에
        걸린 듯 황홀경에 빠지게 하는 화려하면서 강한 관현악
        편곡에 심금을 울리는 그의 섬세하면서도 파워풀한
        터치에 매료 되게 한다.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이고 그의
        음악성이 고스란이 드러나는 종합적인 앨범이기도 하다.


        Memories Of You


        Capture The Moment


        The Way To My Heart


        Horizons


        Against The Wind


        Our First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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