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음악…고향으로 보내주오(Take me home)/Phil Coulter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Phil Coulter(필 콜터)는
    1983년 이후 아일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평화의 역사를
    대중적인 문법으로 피아노에 담기 시작하여
    켈틱 뉴에이지 음악의 전통을
    개척한 장본인으로
    Sinead O’Connor(시네이드 오코너)가 보컬로 참여한
    ’The Shores Of The Swilly’에는
    어린 시절 호수에서
    잃어버린 동생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이 담겨있다.

    현재 켈틱 뉴에이지 음악의 가장 왕성한
    프론트맨들인 데이빗 애그뉴와
    데이빗 다운스의 듀오 프로젝트
    Fir Na Keol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연주곡Take me home 은
    열정과 신비를 내재한
    아일랜드의 풍성한 자연과
    아일랜드인의 평온한 저녁을 연상케 한다.

    Take Me Home – Phil Coulter

    As the sun is sinking (석양이 지는 이 시간)
    I sit here thinking of long winter evenings (머나먼 낯선 땅에 앉아 )
    By my own far side (기나긴 겨울 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So far away now, at any day now (지금 나는 너무도 먼 곳에 있습니다)
    I’ll sail on the morning tide (내일 아침 밀물 때에 떠날 겁니다)

    Lord, oh take me home (고향으로 보내주오)
    Home to the people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로)
    I left behind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고)
    Home to the love (떠나온 고향 땅으로..)
    I know I find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Oh, take me home (나를 고향으로 보내주오)

    Lord, oh take me home (고향으로 보내주오)
    Home to the people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로)
    I left behind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고)
    Home to the love (떠나온 고향 땅으로..)
    I know I find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Oh, take me home (나를 고향으로 보내주오)

    Lord, oh take me home (고향으로 보내주오)
    Home to the people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로)
    I left behind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고)
    Home to the love (떠나온 고향 땅으로..)
    I know I find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Oh, take me home (나를 고향으로 보내주오)

    Lord, oh take me home (고향으로 보내주오)
    Home to the people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로)
    I left behind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고)
    Home to the love (떠나온 고향 땅으로..)
    I know I find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Oh, take me home (나를 고향으로 보내주오)

    Lord, oh take me home (고향으로 보내주오)
    Home to the people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로)
    I left behind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고)
    Home to the love ( 떠나온 고향 땅으로..)!

    Take me home … Phil Cou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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