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호페 Best 앨범, The Very Best Of Michael Hoppe!
‘이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낭만주의’ 2002년 11월 서울
공연 연주곡들로 선곡. 마이클 호페는 1944년, 영국
태생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로서 조지 윈스턴, 데이빗
란츠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표적인 영화 음악가
겸 작곡가이다. 국내에도 뉴에이지 애호가를 중심으로
오랫동안 그의 팬들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다.
아티스트로서는 특이하게 세계적인 음반회사인 폴리그램에서
1970년부터 1984년까지 15년 간 A&R 담당이사로 재직하며
아바, 반젤리스, 더 후, 장 미셀 자르, 기타로 등 초대형
아티스트를 발굴, 함께 앨범작업을 하기도 했던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1988년, 첫앨범 `Quiet storms`을
발매하며 데뷔, 그 후로 메이저 음반사인 워너 뮤직
산하의 텔텍 레이블에서 3장의 앨범을 낸 것을 비롯,
10여장의 앨범을 소개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일류
아티스트 반열에 올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