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하루 되세요!……Rainbow Bridge:The Collection ♬







Rainbow Bridge:
The Collection
(2000.09.08) ...


스티브 바라캇은 1973년 5월 17일 캐나다의 프랑스어 권인 퀘벡에서 태어났다. 그는 피아노
를 좋아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네 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클래식 음악을 공
부했던 그는 열 살 때부터 작곡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 첫 작품의 테마는 '실연'이었다고
한다. 아직 10대 초반의 소년인 바라캇은 퀘벡주에서 열리는 음악제나 TV 프로그램에 출연
하여 재능을 인정받아 열 네 살 때인 87년에는 첫 번째 앨범 [DOUBLE JOIE]를 발표했다
그해에는 퀘벡 교향악단의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1988년에는 퀘벡 재즈 페
스티발에도 출연했다.
그 후 바라캇은 재즈와 팝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퀘벡의 대학을 비롯해서 뉴욕, 로스앤젤스
에서 프로듀스와 편곡도 배웠다니, 클래식, 재즈, 팝을 모두 공부한 그는 음악의 기초가 단
단한 음악가라 할 수 있겠다. 스티브 바라캇은 일찌기 열 네 살 때에첫 번째 앨범 [DOUBLE
JOIE]를 발표했지만, 그의 진가를 세상에 알린 첫 번째 성공작은 1993년에 그 자신이 직접
프로듀스 해서 발표한두 번째 앨범[AUDACE/AUDICITY]이다.국내에발매되기도 했던 이 앨
범은 95년에 일본에서 발매 되면서 일본 내에서 그의 지명도를 높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다. 1996년, 세 번째 앨범 [ESCAPE]를 발표한 후 그는 일본에서 10개 도시 투어를 하며 많은
여성 팬들을 열광 시켰다. 이듬해에는 홍콩의 스타 여명에게 곡을 써주는가 하면, 최초의
라이브 앨범도 발표. 그리고 1998년에 미니 앨범 [QUEBEC], 이어 2002 년에 최근작 [All Ab
ou Us]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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