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들어 보는 팝명곡 Best Of Best V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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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 Jessica스웨덴 출신의 여성가수 제시카의 1998년 데뷔 히트곡. 북구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이 곡은 전도연, 박신양 주연의 우리 영화 ‘약속’의 주제가로 쓰이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지널은 에어 서플라이가 1993년 발표했음. 제시카는 영·미권 팝계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에서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How Deep Is Your Love – Bee Gees비지스는 호주 출신으로 맏형인 배리 깁과 쌍둥이 로빈 깁, 모리스 깁 3형제가 1958년 결성한 밴드. 1960년대 중반 영국에서 발표한 Massachusetts가 크게 히트하면서 팬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가성 같은 고음의 음색과 환상적인 화음으로 1970, 80년대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비지스, 특히 이곡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팝송 명단에 늘 손꼽히는 노래 중의 하나로서, 정말 감미로운 노래라고 할 수 있다
She’s Gone – Steel Heart스틸하트는 명백히 She’s Gone의 밴드이다. 팝 메틀 밴드가 메이저 무대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거의 마지막 시기에 등장했고, 그런 까닭에 단 한 장의 앨범, 데뷔앨범 Steelheart만을 히트시킨 채 역사 속에 묻힐 수밖에 없었던 비운의 밴드였지만, She’s Gone만큼은 장르를 초월한 세기의 애청팝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틸하트라는 밴드의 존재감은 바로 저 곡으로 확인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Take Me Home Country Road – John Denver우리나라도 그렇치만 고향을 떠나 대도시로 나와 살고 있는 이들은 모두 고향을 그리워 하는데, 그런 미국인들에게 가장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노래 중에 으뜸으로 꼽힌다는 Take Me Home Country Road는 자연을 노래하는 노래이다. 자신이 조종하는 비행기와 함께 지난 97년 54세를 일기로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난 John Denver의 대표곡이기도 하다. I Have A Dream – ABBA아이 해브 어 드림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유명한 명제지만 스웨덴의 전설적인 혼성그룹 아바ABBA의 대표적인 히트곡으로 뮤지컬 맘마미아로 더 유명해진 곡이다. 아바를 알든 모르든 공연장을 찾은 모든 관객은 대중적인 그들의 음악에 금세 익숙해져 극장을 나서면서 자연스럽게 노래를 흥얼거리게 된다. 뮤지컬 맘마미아에서는 처음과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 곡을 포함해 아바의 주옥 같은 히트곡 스물 두 곡이 그대로 흘러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When I Dream – Carol kidd영화 쉬리의 마지막 장면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Carol Kidd는 1945년 Scotland의 Glasgow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세계의 대중에게 알려진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그녀의 나이 15세때인 60년대 초반부터 로컬재즈밴드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뮤지션이다.이곡의 특징은 잔잔한 선율과 정통재즈와는 조금 다른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인데 그녀가 바로 백인이라는 점에서 일까? 그녀는 그런한 편견을 매우 많이 받았으며 받을 수 봤에 없었던 장르다. 그리고 스코틀랜드식 액센트로는 재즈를 소화하기 어렵다는 것이 주위의 반응이였다고 한다. 이에 그녀는 “스코틀랜드의 민요와 재즈는 매우 흡사하다”, 자신 만의 색깔을 가지고 싶다 말을 했으며 끝내는 성공을 했다. 그래도 이곡에서 알 수 있겠지만 잔잔한 그녀의 목소리와 감성은 다른 흑인 재즈싱어보다 못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Now and forever – Richard Marx리차드 막스(Richard Marx)는 1963년 9월 16일 미국 시카코 일리노이주에 태어났으며, 장르는 팝과 빌라드 풍, 대표곡으로는 Hold on to the Night, Noe and Forever, One more time 이며 1992 년 빌보드 뮤직어워드를 수상하였다. Tears in heaven – Eric Clapton록의 전설, 기타의 신, 에릭 클랩톤. 그의 연주에 감동해 기타를 든 사람, 얼마나 많을까? 또 그의 연주를 따라잡을 수 없다는 정말감에 기타를 던져버린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을까? 제프 백, 지미 페이지와 함께 록음악의 3대 기타리스트로 불리는 그는 지금까지 13개의 그래미 트로피를 차지했고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모두 3차례나 오르는 유일무이한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이런 화려한 음악적 성과 뒤에는 그의 굴곡 많은 인생이 보인다. 50대 중반을 거치는 동안 한때 약물중독, 친구 아내와의 결혼 및 이혼, 아들의 죽음 등 인생의 질곡을 겪어왔다. 그래서일까? 그의 빅 히트곡 가운데는 그런 개인사가 투영된 노래들이 많다. 동료 뮤지션인 조지해리슨의 아내 패티 보이드를 사랑해 결국 그녀와 결혼하고 이혼하는 과정에서 만든 곡이 바로 라일라. 또 마이 파더스 아이에선 아버지를 등장시켰고 그의 통산 스무번째 솔로 앨범인 ‘렙타일’에는 세상을 떠난 그의 삼촌에게 바치는 노래 선 앤 실비아가 들어있다. 사고로 아들을 잃은 슬픈 부정으로 만든 노래가 바로 ‘티어즈 인 헤븐’이다. 이 곡은 특히 90년대 언플러그드 음악의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애잔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 가슴을 울리는 곡이다. Desperado – Eagles데스페라도는 린다 론스테트의 백밴드였던 이글스의 73년 발표한 두 번째 앨범에 실려있다. 오랫동안 담장 위를 걷는 것처럼 아슬아슬하게 살아온 친구에게 더 늦기 전에, 이제 그만 그 벼랑 위에서 내려와 마음의 문을 열고 누군가를 사랑해보라며 진심으로 충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More than words – Extreme1990에 발매한 익스트림의 2집 Pornograffitti 에 수록된 곡 이 곡으로인해 당시 국내에도 익스트림 매니아가 엄청 늘었다,, 특히나 꽃미남 기타리스트 누노의 인기때문에 여성팬들이 무척많았었다. 락키드들의 영웅이었던 Nuno Bettencourt, 몇년전 내한해서 윤도형의 러브레터에서 이 곡을 연주 노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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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헬레나: 안녕하세요 엘리사벳자매님!
오랫만이예요 이사를 하셨군요 바쁘셨지요?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이곳에서 만나게 되니 기쁩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음악과 아름다운 글도^*^ 기대하겟습니다
설 명절 잘 보내세요 안녕^^ [02/17-07:42]
소나무: † 찬미 예수님
행복이 함께 하는 즐거운 명절 잘 보내세요! 헬레나 자매님……^^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02/17-11:29]

Dancing Queen – ABBA
The Young Ones – Cliff Richard
Diana – Paul Anka
Goodbye – Jessica
How Deep Is Your Love – Bee Gees
Massachusetts – Bee Gees
She’s Gone – Steel Heart
I’LL Be There – Mariah Carey
Living next door to Alice – Smokie
Long Long Time – Linda Ronstadt
Take Me Home Country Road – John Denver
I Have A Dream – ABBA
When I Dream – Carol kidd
Now and forever – Richard Marx
Tears in heaven – Eric Clapton
Desperado – Eagles
More than words – Extreme
Release Me – Engelbert Humperdinck
Pretty Boy – M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