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헬레나: 안녕하세요?
어린이미사를 갔다와서 이곳에 들어오니 제가 좋아하는 곡이 있네요
지금 흥얼거리며 자매님께 안부를 전합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어제 비가 많이 왔는데 피해는 없으시지요?
고맙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음악을 선물로 주시니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기쁨의 주말 보내세요 안뇽 [09/15-16:24]
소나무: † 찬미 예수님
감사합니다, 헬레나 자매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 자매님
도 즐거운 추석명절,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멋진 자매님께
도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09/15-16: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