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자와 사람의 감동적인 뜨거운 포옹 ♡ ♪


해외 동영상 사이트에서 사자와 사람의 극적인 포옹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큰 화제로 떠올랐다. 덩치가 너무 커져서
초원으로 보내야 했던 사자는 어릴 적부터 자신을 돌본
주인들에 대한 사랑을 잊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1969년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호주인 2명이 사자
한 마리를 구입해 크리스티앙이라 이름 붙이고 집에서
기르기 시작했다. 크리스티앙은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덩치가 머지않아 커지는 바람에 더 이상
도심에서 키울 수 없었다. 두 사람은 사자를 케냐로
보내야 했다.

일 년 후 사자의 옛 친구이자 주인이었던 두 사람은
사자를 만나러 갔다. 1년의 세월이 지났으나 사자는
그들을 기억했다. 그리고 격정적으로 껴안았다. <옮김>


(▶를 클릭하세요......^^)

이 글은 카테고리: music2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