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두번째 내한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올해로 결성 15 주년이 되는
포 플레이이의 통산 7 번째 앨범이다
경쾌함과 쾌적함은 이들 음악의 기본적인 미덕.
여기에 보다 밀도 높은 연주와 그어느때 보다
아름다운 멜로디가 추가 되었다
최고의 테크니션 들이 모여 만든
이 슈퍼그룹은 여전히 자신들의 음악을
충분히 즐기고 있다
그 감정이 듣는사람에게 까지
그대로 전달 된다
설명이 필요없는 크로스오버 재즈계의 슈퍼 밴드 포플레이가
[Warner Music]에서 낸 [Yes, Please](2000) 이후 [BMG]로
옮겨 내놓은 첫 앨범이며 이들의 통산 7번째 작품.
위 사진 좌로부터
나단 이스트(Nathan East:베이스),래리 칼톤(Larry Carlton:기타)
하비 메이슨(Harvey Mason:드럼),밥 제임스(Bob James:키보드)의
라인업을 지닌 이들은 1991년 결성된 이래 지금까지 탄탄한 팀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대개 이런 거장들의 모임은 쉽사리 깨지기 마련인데
이런 프로젝트 성의 밴드를 10여년 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는 것이
엄청 놀라운일이 아닐까?.
그간 발표하는 앨범들마다 빅 히트시킨 이들은 재즈에 팝과 R&B를 양념
으로 집어넣고 이에 강한 그루브감과 재즈 특유의 즉흥성을 살려
매혹적인 사운드를 일궈내고있다.
Amazing Grace / Four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