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환의 오늘의 팝송 ♬








   
이종환의 오늘의 팝송…01





      01. Feeling – Morris Albert
      02. The Most Beautiful Girl – Charlie Rich
      03. Unchained Melody – Righteous Brothers
      04. Words – F.R. David
      05. Rain – Jose Feliciano

      06. For The Good Times – Kenny Rogers
      07. You Needed Me – Lynn Anderson
      08. Before The Next Teardrops Fall – Freddy Fender
      09. Don`t Play That Song – Ben E. King
      10. Rain 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 B.J Thomas

      11.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 Sammi Smith
      12. Those Were The Days – Mary Hopkins
      13. Sad Movie – Sue Thompson
      14. Green Green Grass Of Home – Tom Jones
      15. Only You – The Platters

      16. Sea Of Heartbreak – Don Gibson
      17. When Will I See You Again – Three Degrees
      18. Just When I Needed You Most – Randy Van Warmer
      19. Have You Seen Her – Chi-Lights
      20. Changing Partner – Patti Page

      21. Eres Tu – Eydie Game
      22. Rhythm Of The Rain – Cascades
      23. California Dreaming – The Mamas & The Papas
      24. Stop, In the Name Of Love – The Supremes
      25. Flash Dance – Irene Cara

      26. The Night Chicago Died – The Paper Lace
      27. Brother Louie – The Stories
      28. I Understnad – Herman`s Hermit`s
      29. Never Can Say Goodbye – Gloria Gayno
      30. Oh! Happy Day – The Edwin Hawkins

      31. Ob-La-Di Ob La-Da – Marmalade
      32. Indian Reservation – Paul Rever & The Raiders

      국민DJ, 이종환이 추천하는 오늘의 팝송 …

      BEATLES가 세상의 모든 젊은이들을 바꾸어 놓았던
      1960년대, 그 중반 한국에서는 DJ 이종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와 라이브 음악 감상실
      이종환의 `쉘부르`가 청년문화의 총 본산지로써
      사랑받으며, 젊은이들에게 감성과 낭만, 사랑과 삶의
      철학을 매일 밤 생산, 공급해 내고 있었고,
      청취자들과 출연자들은 이들을 함께,
      교류,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밤의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도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실린 음악들은
      그들의 추억상자이며, 기차 같은 순수와 소박,
      하늘 같은 역동성과 꿈, 커피잔 같은 사람과 헤어짐,
      우산 같은 아픔이며 비오는 날의 이야기입니다.

      그 시절의 떠날 수 없었던 여행과
      말할 수 없었던 사랑의 고백이며,
      가장 외로웠던 순간의 칼날처럼 아팠던 바람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으로 일어서던
      연록색 생명이며, 이 땅의 이글거리는 여름 숲입니다.

      그리하여 젊음은 어제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의 영혼이며, 미소, 눈빛일 수 밖에 없는
      감미로운 연인, 저 마다의 가슴 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쉬며, 문신처럼 지워지지 않는…

      하지만 만날 수 없는 그 이름 하나,
      그 얼굴 하나입니다.

      이제 국민DJ, 이종환 오늘의 팝송은
      자신의 삶과 음악을 함께 사랑하며,
      피와 땀과 눈물로 젊음의 불꽃! 그 빛과
      뜨거움을 수호해 나가는 오늘도 아름다운
      당신에게 바쳐지는 승리의 월계관이며,
      추억의 기념관이고자 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가는 길가에
      나부끼는 작은 들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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