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 음성에 내 마음은 새벽에 피는 꽃처럼 열리고- 마리아 칼라스.

*=* 그대 음성에 내 마음은 새벽에 피는 꽃처럼 열리고 *=*


★ ★ ★ 그대 음성에 내 마음은 새벽에 피는 꽃처럼 열리고


이 노래는 구약성서 사서기 제13장∼16장 까지에 나타난 삼손에 대한 이야기를 오페라화 한 삼손과 데릴라의 가장 유명한 아리아입니다.


그대 음성에 내 마음은
새벽에 피는 꽃처럼 열리고



★ 가사

그대 목소리에 내 마음 열린다.

아침의 키스에 눈뜨는 꽃처럼 넓게
저를 기쁘게 하고
다시 눈물지게 하지 않으시려면
변하지 않는 사랑을 맹세하셔요

다정한 말씀과 진실 어린 맹세를 들려주셔요.

오, 가장 사랑하는 분!
사랑의 매력에 몸을 맡기셔요

저와 함께 사랑의 기쁨에 취하셔요

「바람에 불리는 보리이삭처럼
내 마음은 흔들이고, 열정에 설레며
그대의 달콤한 속삭임에 놀랍니다」

사랑의 매력에 몸을 맡기셔요

삼손, 삼손!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 ★ ★ 생 상스 : Charles―Camille Saint―Saens


파리 출생.
7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뛰어난 음악적 재능은 흔히 모차르트의 유년시절과 비교되었다. 1846년 10세 때 데뷔하고, 12세 때 파리음악원에 입학하여 오르간과 작곡을 배웠다.

1853~1877년 마들렌교회의 오르간 연주자로 근무하면서는, 오르간 ·피아노 연주의 명수, 즉흥연주의 대가로 이름을 떨쳤다. 또 1861∼1865년에는 에콜 니데르메이에르음악학교에서 피아노를 교수하였는데, A.메사제, G.포레 등은 이 시기의 제자들이다.

1871년 유지들과 파리에서 ‘국민음악협회’를 결성하고 유력한 멤버로서 프랑스음악계에 교향악운동을 강력히 추진하였다. 작곡가로서는 1852년과 1864년에 로마대상에 낙선하여 그 이후 1880년경까지는 별로 인정받지 못하였으나, 국민음악협회, C.라무뢰 등의 오케스트라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명성이 높아지기 시작하였다.

작품에는 《삼손과 데릴라 Samson et Dalila》(1877)를 비롯한 13편의 오페라, 교향곡 4, 피아노협주곡 3, 그 밖에 피아노곡을 비롯한 많은 기악곡이 있다. 작품은 모두 고전적인 단정함, 세련된 관현악법에 의한 화려한 표현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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